2009년 01월 06일
cafe 알파
"지금은 그저 숲이 되어이쓴 곳도
바다위의 가로등도 빛난다.

옛날엔 꼭 필요해서 빛났던 거리의 등

지금은 그저 빛나기 위해서 빛난다."
by though | 2009/01/06 14:32 | 낙타는 미미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1월 27일
울학교 이티
학교를 소재로 다룬 뻔한 공식의 클리셰들이지만.
그래도 이런 영화가 조금 위안이 된다는건.

따뜻했기 때문..
크레딧에 스탭까지 신경써주는 마음 씀씀이.

p.김수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연기를 충분히 알고있는듯하다.
하지만 그게 어디까지가 약이 되고 독이되는지도 알고 있을거 같아서
걱정도 된다.





    박보영.  참 귀엽게 생겼군요.

백성현.
아까운 연기. 아까운 캐릭터.아까워.아쉬워.엉엉.
by though | 2008/11/27 15:19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1월 27일
사과
sakwa.사과.

강이관 감독님.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.



왜 영화 포스터와 영화가 이리도 다르게...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가족 3인방 캐릭터마저 매우 리얼해.


"사진이...참 크네요."

일상의 디테일+.+
by though | 2008/11/27 00:31 | 고양이는 멍멍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1월 26일
정수진

 
 
by though | 2008/11/26 21:27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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